+ 찬미예수님!
가입인사를 할려고 했는데... 어딘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공지사항에... 작성... 했더니만... 안된다고...
거부...또 거부....
그리고선 뻔덕이님의 멜을 받고선... 이렇게 용기를 내어...
가입인사를 할려고 했는데...
으와!~~~
그 사이 많은 사람들이 ...잼 있는 많은 이야기를 올려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읽었더니....
휴! 숨한번 쉬고....
일단은요... 인사부터 받으시라고요...


안뇽하세요?...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요...뻔덕이님! 생일도 축하드리고요....
원래... 지난 생일은 챙기는 것 아닌데...
모르겠다....
저도요...
우리 가족 홈페이지 만들려고 시도중인데요...
잘 안되어요...
html로 만들어야 된다고 해서...Tool을 사용안하고...
만들려고 하는데... 진전이 있어야지요...
바쁘다는 핑게로 말이에요...
맘잡고 만들려고 하면...다른 일들로.. 해서...
지금도 회사에서 ...
퇴근시간에 살짝?....
...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숙제를 꼭 하고 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요...
아줌마에요...
두딸을 둔...
그리고 직장을 가진....
나이는 30대도 넘고... 40대에 접어들고 있답니다...
그런데 전요....20대에요... 왜냐면요... 우리 큰딸나이에... 내나이를 합쳐서...둘로 나누면...
20대더라고요...진짜로 젊어요....
홈페이지 욕심은 많거든요...
그런데.. 차차로 진행되겠죠?
일단은요?.... 우리집홈페이지를 만들고...
그다음은요?... 우리아이들 홈페이지(초등부주일학교 6학년)...
넘... 욕심이 많은 것 같죠?....
....
이만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이곳 저곳에서 문의전화....꼭 내가 멜을 쓸려고 하면...
안오던 전화까지 따블로 오는 것 있죠?
닉네임은 뭘로 할까? 오늘 밤 고민을 한번 해보고요...
여러분들이 지워주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요...
...
아줌마라고 놀리지 말고요...
잘 좀 갈켜주세요~ 네?!
그럼.... 이만 ....
좋은 하루들 되시고요....
장미 한송이를 .... 장미 한다발을 ...
터 가족들에게 보냅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낼 봐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