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잊고 있었네요.
조성원님과 다른 분들의 자기 소개를 읽으면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뻔덱이란 무엇인가... ^^;;;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뻔덱이는 남자로... 중앙대학교 컴공에서 주름을 잡다가... 양업 봉사자로서 굿뉴스와 인연을 맺은...
보통 뻔덱이와는 다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름이 많은...( 결코 실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
패기와 열정을 빼면 보통 거리에서 파는 뻔덱이 식품과 같은...
보통 집 근처보단 좁은 홈페이지에서 주로 사는...
하지만, 꿈은 더욱 넓은 곳에 있는...
만상 벌레랍니다.
저에 대해 모든 것을 다 말씀드린 것 같네요. 해석 잘 해보세요.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