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흑... 뻔덱이 없는 눈에서 눈물이...
병아리님!
사정이 안되더라도 탈퇴는 하지마세요...^^
가장 활동을 열심히 하신 분들 중 한 분께서 궂이 탈퇴하실 필요는 없죠.
담에 뜸하시다가 아주 먼 날이라도 들어와서 터를 둘러보세요.
상당 기간 지나면, 엄청나게 발전한 터를 보실 수 있을 께에요.
그리고...
초보님을 위한 부분도 더 신경을 써야겠죠.
터에 대한 사랑은 잊지 말아주세요~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구요. *^^*

1999. 1. 23. 오전 1:12:33
흐흑... 뻔덱이 없는 눈에서 눈물이...
병아리님!
사정이 안되더라도 탈퇴는 하지마세요...^^
가장 활동을 열심히 하신 분들 중 한 분께서 궂이 탈퇴하실 필요는 없죠.
담에 뜸하시다가 아주 먼 날이라도 들어와서 터를 둘러보세요.
상당 기간 지나면, 엄청나게 발전한 터를 보실 수 있을 께에요.
그리고...
초보님을 위한 부분도 더 신경을 써야겠죠.
터에 대한 사랑은 잊지 말아주세요~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구요.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