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8] 아...

1999. 1. 23. 오전 1:12:33

글자

흐흑... 뻔덱이 없는 눈에서 눈물이...

 

병아리님!

 

사정이 안되더라도 탈퇴는 하지마세요...^^

 

가장 활동을 열심히 하신 분들 중 한 분께서 궂이 탈퇴하실 필요는 없죠.

 

담에 뜸하시다가 아주 먼 날이라도 들어와서 터를 둘러보세요.

 

상당 기간 지나면, 엄청나게 발전한 터를 보실 수 있을 께에요.

 

그리고...

 

초보님을 위한 부분도 더 신경을 써야겠죠.

 

터에 대한 사랑은 잊지 말아주세요~

 

하시는 모든 일 잘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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