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아님, 으흑... 제발 배울건 배우구 가시구 탈퇴는 하지 말아주세요.....
멤버님들이 "동호회 휘청거리는 기간 (그제의 그제부터(?) 오늘까지)" 정말루 스트레스 받으시는데다가 남의 눈치 살펴보시느라구 거의 다들 안절부절 못하시구 계세요...
남의 눈치 보면 무엇을 한다는 겁니까? 말두 안돼...
자신은 자신대로 배울건 배우고 그렇지 않으면 동호회에 배울것에 대한 요구사항을 제출하면 되잖아요...
동호회는 남의 눈치 보는 단체가 아닙니다!!!! 절대루 아닙니다.
만약 PC통신 동호회 같았으면 워낙에 인정사정이 없어서 다 짤랐어요...
저두 통신에서 네티즌 클럽인가 뭔가 가입은 해놨는데 눈치만 보다가 짤릴 뻔~~~ 했지요...
거기서 이러드라구요.....
"제대로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짤라버리겠다. 남구 싶은 사람은 시삽한테 멜보내라..." 그런식으로..
첨엔 "이 나쁜자슥...(?)"했었는데.. 왜냐면은 좀 시간이 안 나서...
이제 와서 그 말이 뭔지는 이해가 가드라구요... 창작의 열기 속에 뛰어댕기는 분들의 열정을요...느끼죠.
이제는 HTML만드는 행위 자체도 직업화 됐쟎아요...
어떤분은 수녀님이라구 하긴 하지만 "완벽한 컴 광" 수녀님두 계시는데.... (컴 잡지에서두 나왔음.)
한국판 씨스터 액트래나 모랬대나....
송 수녀님께서 "수녀님의 생활"을 주제로 홈페이지 한번 만드러 보는것두 괜찮을것 같은데....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