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뻔덱이님이 항상 새로운 회원이 들어오실때마나 메일을 보내 주셔서
정말 우리 터가 나날이 발전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모두 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부담갖지 마시고 활동하세요...
그냥 작성을 클릭하시고 아무 말씀이나 남기 셔도 됩니다.
몇사람만의 터가 아닌 우리 모두의 터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닉을 정해서 활동하시면 더 친해질수 있죠.
으뜸지기님 뻔덱이님, 버금지기이신 후까시님 조성호님은 조개탕이라고 하시고
송병아 수녀님은 병아리라고 쓰시는군요.. 전 `라'라고 제 이름에서 땃습니다..
그러니 이쁜이름으로 우리 친해져요...
주절이주절이 글을 남기는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