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정말로 쌀쌀하네요.

1999. 2. 3. 오후 7:39:52

글자

안녕하세요.

터사람들이 모두 어디로 갔나봐요.

아니면 자료를 찾으러 도서관에 가셨나?

아무도...

없네요..

날씨가 추워서 쓸쓸한 것인지...

터에 이야기방이 비어서 쌀쌀한 것인지...

영 구분이 안 가네요..

침묵은

더 많은 보물을 안겨주기 위한 선물이라나요?

누가 했더라...

내가 만든 말인가?

....

아무튼 터를 사랑하는 모든 여러분들...

날씨가 쌀쌀하다고 웅크리지 마시고...

열심히...

터의 이야기방에

들어오셔서...

군고구마와 같은 구수한...

일상 사는 이야기로부터

홈페이지 만드는 것까지...

만들면서의 애로점같은 것까지...

많이 많이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좋으신 주님과 함께 생활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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