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아 이제야 씁니다..

1999. 3. 2. 오전 10:46:30

글자

지금은 아르바이트 하는곳 눈치를 보면서 몰래 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제일 먼저 도착했겠군요. 전 7시30분쯤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언니랑 이야기를 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일찍 잤답니다.

어제 처음만난 느낌은 일단을 반가웠구요.

그리고 조개탕은 어린나이게 말하는게 어른같고... 그리고 뻔덱이는 완전히

아저씨... 조개탕을 굉장히 챙거주더군요... 셈나게... ^^

그리고 후까시님이야 오래전부터 봤었으니까.. 별로 생소하지는 안았는데

안보는동안에 더 멋있어 지셨군요..

그래서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앞으로 정채를 통해서 좀더 많은 분들을 사귀고.. 오프에서도 반나뵙기를

바랍니다.

 

정연주님 못 뵈서 서운했어요.. 그리고 마님도 오시지... 뵙고 싶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오세요...

 

즐겁게 지낸 하루 였답니다.

개발실 컴이 안따라 줘서 약간 실망을 했지만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