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에구궁... 라누님.. 무서워용..

1999. 2. 27. 오후 8:02:06

글자

반 협박성으루 보이는 제목땜에 간담이 서늘했어여...(오홋~~~?!?#?%?&?*?#@?!?!)

또 속았다구 "너... 두고보자.." 하는 식으로 나오실까봐

설마설마 했다구요... (우달달달... 앳취..[학교에서 일하다가 감기])

갑자기 추워졌어요... 어헉..

몸 조심 하시구 건강하세요. 제 꼴만 되지 않으시면 됩니다.

하루 좽일 컴실에서 일하는디 난로를 아무리 피워도 효력이 없어요.. 우욱.. ㅠ_ㅠ

뭔 일로 일하냐구요??? 그건 당근 비밀에예요. 편지로 알려드릴께요.

 

그리구 말인데요... 그 개발실인가 몬가 하는데

전화번호는 걍 114로 물어보면 되쟎아요... (아주 쉬운답인디...)

모 어떻게저터케 요랬다가 조랬다가 물어보고 해서 간신히 알아낼 필요가 엄는거예요...

114라는 아그...(?) 가 왜 있는디...  쓰라고 있는거쟎아요.(애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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