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모임 준비땜에 다들 바쁘실텐데....
아마 저는 꼭두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이빨따꾸 음냐... 꾸벅꾸벅...
밤머꾸 온닙꾸 돈챙기구 친척집 먼저 가있어야 돼요.
그러면은 점심 굶지두 않구 걍 글루 갈 수 있어요.
근데 가족중에서 같이 설 올라갈 사람이 없기 땜에 협의해서
저 혼자 "기는 기차"타고 얼씨구나 조타 하구 가야 되겠네요... 우호홍~~~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스타... 어쩌구나 만판 때리구 가야쥠...
p.s. 라누님.. 그 부탁하신 씨디 가지구 올라갑니다. 깜박 잊었을때 삐삐칠께요~~~
지하철역에서 심심헐때두.. 애해해... 라 누님 삐삐가지구 놀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