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덱이] 지금은 개발실~~~

1999. 3. 1. 오후 1:52:15

글자

캬캬...

 

최성우 신부님의 도움으로 굳게 닫혀있는 개발실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우하하~~~

 

전용선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환경...

 

근데, 모니터가 꽤 작네요.

 

제가 작년 4월에 있을 때는 이렇게 작지 않았던 것 같은데...

 

15인치 맞나???

 

여하튼...

 

초기보다 시설이 많이 안좋아진 것 같네요. 으~ ^^;

 

음냐.

 

설설 회의 자료나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 많은 텃사람들과 따뜻한 자리를 가질 것을 생각하니, 하늘로 날라갈 것 같네요.

 

피유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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