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캬...
최성우 신부님의 도움으로 굳게 닫혀있는 개발실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우하하~~~
전용선의 묘미를 느끼게 하는 환경...
근데, 모니터가 꽤 작네요.
제가 작년 4월에 있을 때는 이렇게 작지 않았던 것 같은데...
15인치 맞나???
여하튼...
초기보다 시설이 많이 안좋아진 것 같네요. 으~ ^^;
음냐.
설설 회의 자료나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늘 많은 텃사람들과 따뜻한 자리를 가질 것을 생각하니, 하늘로 날라갈 것 같네요.
피유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