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님 글 읽고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어 몇 자 적습니다.
저 그동안 읽는 표시를 안 했지만
터에 들려 글도 읽고 자료도 받아가고 오프모임이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터에 다시 활동 재개 할 때는 그래도 뭔가 이루고 나서 할려고 했기에
아주 까막눈은 아닌 상태로 올려고 노력 했기에
이제 가입 인사에서 으뜸 터지기님이 묻고 계신 내용이 뭔지 알게 되었고
나모 3.0도 구입을 했으며 (예약해 놓고 대금은 지불한 상태)
제 홈페이지를 갖기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 터에 모임을 활발하게 위한 시도를 한 적이 있었으나 아시다시피 실패 했었습니다.
어찌 되었든 전 제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혹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대단히 책임감 강한 사람이고 열심이 하는 사람이라 자부 합니다.
그렇기에 내일 온정에도 갈 것이고 터에 관심이 없거나 하지 않겠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물론 그런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터에 들어 온 목적을 이루지 않고 나간다면 여성이기는 해도
칼을 뽑아 아무것도 베지 않고 거두는 것과 마찬가지 이겠지요
전 터에 들어온 목적을 이룰 것이고 활발이 물을 것이고
(뭘 물어야 하는지 이제는 대략 파악이 되었습니다.)
알려 드릴 수 있는 것은 알려 드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침묵 했던 것은 오로지 터가 제 수준에 맞추어 줄 수 없다면
제가 터 수준에 맞추겠다고 결심 했던 것뿐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상태 이지만 착착 진행하고 있고여
저도 조개탕님께 font cd를 빌려 깔고 싶고여
라님과 말도 트고 싶고 터에 돌아 오기 위해 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내일 대화방에서 '한다 걸'이 누군지 모른체 마시고
제가 터에 무관심 하다고 생각지도 마십시오
하나 더 !
뻰데기님 대화방을 공개로 하실 것인지 비공개로 하실 것인지?
비공개로 한다면 암호는 꼭 메일로 알려 주시고여
아직 터 회원 중 닉 네임 안 정한 사람도 있지만
내일 대화방은 여기 닉네임으로 하지요 (당연한 것을 말했나요?)
전산실 모임과 같은 즐겁고 뜨거운 만남은 아니곘지만
터 대화방에서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지요
내일 뵙어요!
터에 대한 충성심은 변함 없는 한다 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