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아 나는 치매인가보다...

1999. 3. 12. 오전 9:12:05

글자

잎이 열개라도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어제 터에 들어와서야.. 10일날이 정채였다는것을 안 라~

웅 저에게 뭐라고 하셔도 변명할 말이 없네요.. 죄송해요...

그래서 어제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글이 읽어지지도 써지지도 않더군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그럼 좀더 발전한 터의 모습이 올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내요..

 

그리고 왜 대화방을 폐쇄로 하셨죠.. 공개로 하면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분이

들어 오셔서 이야기 하다가 저희 터에 가입할수도 있을텐데....

좀 아쉽네요...

그럼 다음주 수요일엔는 꼭 꼭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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