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흑... 정채에 빠지군.. 잔소리를 늘어놓게 됐군요... (애구궁.. 내팔자야..)
그 수요일 날은 7교시 이기 때문에 (체육도 들었기 때문에)괴롭습니다.
(체육선생님이 고등학교에서 오셔서 웬 종일 고문을 하십니다요... 욱.. 기합까지???)
학교에서 일찍 돌아온다???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선생님 잔심부름까지
처리할라 치면, 그 날은 녹초가 되어 버립니다. 오호~~~~
그래~~~서.......
정팅 주기를 그 날이 아니라.. 그 전날.. 아니면,
그 다음날로 미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 게다가 수요일 날 같은 경우는
컴을 아얘 키지도 못합니다. 이유가 없어요. 약속을 했거덩요.. (부모님과..)
(아이~~~고..... 다리..아파...)
여전한 잔소리맨 [조개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