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팅시간(?)
만사 제쳐놓고 퇴근을 하고...
시간을 기달려.. 드디어.. 집에서도 ... 굿뉴스에 접속...
조금 이야기를 나누고 잇는데...
우리 딸 두 공주님들이 신기한듯 옆에서..
중얼 중얼.. 조잘 조잘...
그래서.. 준비물도 좀 봐주고 어쩌고 저쩌고 하니...
시간은 훌떡...
그리고나서는 또 컴이 말썽...
결국은 다시는 못들어가고 말았죠?
그래서.. 미안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과 ... 그리고 너무나 많은 아쉬움속에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잇어요.
내 마음에 슬픔처럼...
그냥 기분이 우울하네요...
다음 주엔 다른 방법을 시도하여...
우리 두 공주를 어데로 보내고(꿈나라...내 맘 같지는 않지만,..~ㅋ)
혼자 조용히 터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라~
담 주를 기대하면서...
뻔데기님도 나오라고~~~ 뻔~~~데기 그래야겠죠?.
이상 마님의 덧두리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