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우울하게 비가 내리네요..

1999. 3. 26. 오전 10:01:19

글자

비가 오는날은 따뜻한 아랫목에 몸을 묻고 비디오나 만화를 보는게

최고인데...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오늘같은 날은 정말...

밖에 나오고 싶지 않더군요..

하지만 살아가면서 하고싶은일만 할수도 없는 관계로...

이렇게 나와서 글을 씁니다.

어제 오늘 내일은 무척 바쁜날이 될것 같습니다.

이 분주한 3월이 가면 4월에는 좀 여유가 있을런지...

더 바빠지지나 않을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뭔가 얻어지는 것이 있겠죠...

비가 오니 정말 기분이 가라 앉네요..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카시님,한다걸님,뺀덱이님...

 

조개탕 축하의 말도 없겠다... 두고 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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