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날은 따뜻한 아랫목에 몸을 묻고 비디오나 만화를 보는게
최고인데...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오늘같은 날은 정말...
밖에 나오고 싶지 않더군요..
하지만 살아가면서 하고싶은일만 할수도 없는 관계로...
이렇게 나와서 글을 씁니다.
어제 오늘 내일은 무척 바쁜날이 될것 같습니다.
이 분주한 3월이 가면 4월에는 좀 여유가 있을런지...
더 바빠지지나 않을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뭔가 얻어지는 것이 있겠죠...
비가 오니 정말 기분이 가라 앉네요..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카시님,한다걸님,뺀덱이님...
조개탕 축하의 말도 없겠다... 두고 보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