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오늘 정채는 물론 있지요...

1999. 3. 31. 오전 11:07:04

글자

졸지에 정채지기가 된 기분이지만..

뺀덱이가 바쁜것 같으니.. 제가 당분간 힘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바쁜 관계로 9시30에 열어 놓고 1시간 정도 하다가

다른 분에게 넘기겠습니다.

만약 다른 분들이 안오시면 그대로 닫겠사오니 그리 아십시요...

죄송해요.. 저도 요즘 바빠서..

피로가 쌓였었는데 어제 좀 많이 잤더니 풀렸습니다.

이번 한달을 너무 힘들 달이였는데

앞으로는 더 힘든 달들이 되것 같아.. 좀 겁이 나려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의 은총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번 성주간 모두 잘 보내시고 부활의 기쁨을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