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 결국 정채에 참석하지 못한 나

1999. 4. 1. 오전 10:11:56

글자

안녕하세요?

마님이옵나이다..

어제는 정채가 잇는 날인줄 알면서도...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이윤...

눈이 넘 아파서요.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구..

결국은 정채 참석하지 못햇는데..

정채 후기가 없군요..

라님도 바쁘고.. 모두들 다 바쁘니...

성삼일 잘 보내시고요..

좋은 부활.. 기쁜 부활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마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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