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짧은 정채후기...

1999. 4. 1. 오전 11:27:11

글자

네 어제 잠깐 정채를 열었습니다.

10시예요.

그래서 혼자 놀고 있자니...

정소희님이 들어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시고...

저혼자 좀 더 기다려 보다가..

결국은 그냥 닫고 나왔습니다.

 

 

내일은 한다걸님을 만나기로 한날입니다.

재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 기대가 되는군요...

그럼 모두 성삼일 잘 지내세요...

 

그리고 성 금요일 단식,금육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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