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악한 통신환경에서...
집에서.. 터 정기채팅이라고...대화방에 들어갓는데...
아직도 없다...
그래서.. 계설하고...
혼자 10:00~ 10:18(?)20분...
드디어.. 빠져나왔다..
그런데.. 쓸쓸한 기분은 뭘까?
암튼.. 그랬다...
이 글을 쓸려고 하는데... 이상하다..
우리집 컴은... 자유게시판에 글은 작성할 수 잇는데..
터의 이야기방엔 글을 작성할 수 없으니....
...
누굴 탓해야 할지...
그런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