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찌네요.. 그래도 바람이라도 부니 기분은 좋네요...
전 여름에 너무나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얼굴이 언제나 뻘겋게
달아올라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아 어제 들었는데..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겨울을 많이 타고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을 많이
탄다고 누가 그러더군요...
전 봄에 태어났는데..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요?
다른 사람 왈: 여름,겨울 다 타는 거지뭐..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 여름 겨울 다 힘들게 보내 거든요...
여름이 되면 더 컴퓨터와 멀어진다는데.. 그러지 않도록 노력 해야
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특히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