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232신재민99.04.0145-
[후까시] 이런...
내 생애에 최악의 사순기간이었다. 아직 사순기간이 끝나지 않았지만 말이다. 고백 성사라도 빨리 해야하는데... 이런 마음은 너무 아프다...
#232신재민99.04.01조회 45 - 231조미라99.03.3143-
[라] 오늘 정채는 물론 있지요...
졸지에 정채지기가 된 기분이지만.. 뺀덱이가 바쁜것 같으니.. 제가 당분간 힘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바쁜 관계로 9시30에 열어 놓
#231조미라99.03.31조회 43 - 230임종심99.03.3140-
[마님] 오늘은 정채가 있는 날인가요?
+ 안녕하세요. 모두들 성주간 잘 지내고 잇겠죠? 전 몸이 굉장히 아프고 잇답니다. 피곤이 풀리지 않고.. 입안도 헐고.. 눈도 침침하고...
#230임종심99.03.31조회 40 - 229조미라99.03.3042-
[라~] 마님 꽃다발 감사합니다.
올 생일에는 꽃다발을 상당히 많이 받네요.. 확실히 나이가 조금 들었나봐요.. 예전에는 모두 실용적인 물품뿐이였는데... 올해는 꽃다발을 벌써
#229조미라99.03.30조회 42 - 228
임종심99.03.3043-[마님]라/생일축카축카해요.
안녕들 하세요. 역시 뜸하군요, 다들 바쁘신가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라서.. 기지개를 펴고.. 하실 일들이 많으시죠? 요번주는 성주간이라..다
#228임종심99.03.30조회 43 - 227조미라99.03.2644-
[라] 우울하게 비가 내리네요..
비가 오는날은 따뜻한 아랫목에 몸을 묻고 비디오나 만화를 보는게 최고인데... 전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오늘같은
#227조미라99.03.26조회 44 - 226이선호99.03.2444-
[뻔덱이]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모처럼 갖는 여유라... 음... 라누님의 생일 축하~~~~ *^^* 오늘 정체... 갈 수 있을런지... 담에 봐요
#226이선호99.03.24조회 44 - 224조미라99.03.2443-
[라~] 오늘 정채는 참가 못합니다.
네 제목대로 오늘 정채는 참가 못합니다. 제 대신 어느 분이시라도 방을 열고 기다려주세요. 사실 어제가 제 생일 이여서 오늘 친구들과 만나기로
#224조미라99.03.24조회 43 - 신재민99.03.2437-
[후까시] 축하해용~~~~
이런~~~ 귀빠진 날이시네요. 그런 줄도 모르고,,하하,, 축하해용~~~~
#225신재민99.03.24조회 37 - 223조미라99.03.2442-
[라~] 다들 바쁘신가봐요..
몇일째 와보지만... 여전히 글이 없네요.. 저도 사실은 바빠서 보고만 갔는데... 너무 썰렁해 졌군요.. 모두 바쁘신가봐요... 그래도 가끔
#223조미라99.03.24조회 42 - 222임종심99.03.2143-
오늘은 비가 오네여~
안녕하세요. 오늘도 바쁜 하루의 시작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비가 오더라고요. 비가오면.. 모든게 번거롭고... 하지만... 비오는
#222임종심99.03.21조회 43 - 221조성호99.03.1946-
[조개탕]으흑흑... 정채는 무리구나..
수요일날은 7교시였습니다. 그래서 게시좀 할려는디, Invalid record.. 이러면서 안 올라가더라니깐요.. 울구 싶었습니다. 이런...
#221조성호99.03.19조회 46 - 220임종심99.03.1842-
[마님]미안과 죄송... 그리고 아쉬움..
안녕하세요? 어제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팅시간(?) 만사 제쳐놓고 퇴근을 하고... 시간을 기달려.. 드디어.. 집에서도 ... 굿뉴스에
#220임종심99.03.18조회 42 - 219임연빈99.03.1847-
[가입인사]
안냐세요 저는 전농동본당의 임연빈 예로니모 임다~! 앞으로 잘부탁드리고요~ 제 아뒤가 니모 이지요~ 그리고 본당 홈페이지를 만드는중인데....
#219임연빈99.03.18조회 47 - 218조미라99.03.1747-
[라] 오늘 정팅 즐거웠습니다.
사실 제가 오늘 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9시 50분부터 열고 잇었는데 아무도 안오시다가 한다걸님이 오시고 마님이 오시고... 그리고 별님이라는
#218조미라99.03.17조회 47 - 217임종심99.03.1741-
오날은 정기채팅날.. 맞나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요일.. 정기채팅날.. 맞나여... 근데.. 비밀번호는 뭐라고 하남유! 알려주세요,... 아직 아무도 공지하지 않았네유~
#217임종심99.03.17조회 41 - 216홍보국99.03.1647-
늦은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늦은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는 부산교구 홍보국에서 근무하는 이동주 시몬이고요. 홈페이지 만드는데 관심이 많은 백성입니다. 우리집 해
#216홍보국99.03.16조회 47 - 215임종심99.03.1643-
[마님]낼은 무슨일이 있어도 채팅에 들어가야지..
안녕하세요? 마님입니다용... 낼은 수요일! 무슨일이 있어도.. 터 채팅시간에 들어가야지.. 하지만 또 낼은 무슨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르죠?
#215임종심99.03.16조회 43 - 214조성호99.03.1447-
[조개탕]유언 비어에 속지 말자(모든 분들은 반드시 필독 바람.)
진짠줄 알았는디 나중에 관련 자료 막 뒤져 보니깐... 일종의 양치기 소년 편지래요.... =============================
#214조성호99.03.14조회 47 - 213조성호99.03.1345-
[조개탕]수요일 날은 고문을 받는 날!?!?
으흑흑... 정채에 빠지군.. 잔소리를 늘어놓게 됐군요... (애구궁.. 내팔자야..) 그 수요일 날은 7교시 이기 때문에 (체육도 들었기 때문
#213조성호99.03.13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