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294임종심99.06.1041-
[마님]아직도 썰렁(?) 그 자체이네요.
안녕하세요. 마님입니다.. 꾸벅 인사를 해야겠죠? 터가 아직은 썰렁(?) 그 자체내요..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도 기냥 가나봐요.. 흔적을 남기고
#294임종심99.06.10조회 41 - 293신재민99.06.1041-
[후까시] 책을 읽고서...
바깥 소식과 동호회 홈페이지에 대하여 신경을 쓰다보니 실제로 제 이름으로 글을 쓴 것은 별로 없네요. 마치 오랫동안 오지 않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293신재민99.06.10조회 41 - 291장정욱99.06.1042-
쪼금 썰렁하군요
음.... 너무 너무 졸리고 있습니다. 밤을 샜거든요, 다시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겠죠... ^_^
#291장정욱99.06.10조회 42 - 290장정욱99.06.09451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어제 우연찮게 들어 왔다가 가입을 하였는데 오늘 와보니 가입허가가 났더군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90장정욱99.06.09조회 45· 1 - 289신영미99.06.0844-
[한다걸] 하나로 개통 연기
제 책임은 아닙니다. 그분들 사정으로 목요일 오후로 개통이 연기 되었습니다. 목요일 오후에는 정말 개통해서 삐가 번쩍하게 글 남겨 놓고 홈페이지
#289신영미99.06.08조회 44 - 288임종심99.06.0642-
[마님]비가 오네여!
비가 오네여... 비가 올것이라고 했지만... 요렇코롬 올 줄 몰랐죠? 오후에 온다고 해서.. 저녁 늦게 쯤 올줄 알았는디... 아이들을 데리고
#288임종심99.06.06조회 42 - 287이승주99.06.0645-
[보름]오랫만에...
꾸준히 터를 지키고 계시는 여러 동우들께 인사드립니다. 제 홈페이지를 연결시켜주신데 대한 감사의 인사도 겸해서... 모두들 굿뉴스에서 개인 홈페
#287이승주99.06.06조회 45 - 286신영미99.06.0544-
[한다걸] 라님의 도배를 저지하며 공고를합니다.
제가 정기적으로 글 올리는 곳은 다 공고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고 라님의 글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아무튼 아래 글을 읽으시면 사정은 알게 될 것
#286신영미99.06.05조회 44 - 285조미라99.06.0444-
[라] 이러다간 제가 도배를 하겠군요..
지금 학원인데.. 수업 끝나고 하나로로 접속하고 있어요.. 너무 글이 안올라 오니 이러다가 제 글로 도배하겠어요.. 한번 도전해 볼까요? 요즘은
#285조미라99.06.04조회 44 - 284조미라99.06.0347-
[라] 지금 다시 우리 홈페이지를 보니...
제가 관심이 없기는 없었나 봅니다... 관리 아이디가 따로 생긴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그런데 그렇게 보니까..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란이
#284조미라99.06.03조회 47 - 283조미라99.05.2845-
[라~] 포토폴리오 작성...
저처럼 포트톨리오가 뭔지고 모르는 사람에게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학원에서 매일 구박합니다. 그래야 취직을 시켜준다구요.. 그래서 이제 슬슬 포토
#283조미라99.05.28조회 45 - 282신영미99.05.2543-
[한다걸]조개탕 필독 포맷을 앞두고 있기에
제 컴퓨터가 계속적으로 말썽을 일으키고 있어서 한 두달 안에 포멧을 하게 될 듯싶습니다. 일단 하기로 맘은 먹고 있지만 재반 준비가 필요해 쉽게
#282신영미99.05.25조회 43 - 281이선호99.05.25451
[뻔덱이] 훨 낫네요...^^
이구. 고개숙인 터지기입니다. 터 홈페이지는 터지기 모임에서 회의한데로 구현한 것 같군요. 좋습니다. ^^ 터의 모든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활동해
#281이선호99.05.25조회 45· 1 - 280조성호99.05.2541-
[조개탕]우욱... TT 간신히 들어오다.
지겹게시리 Reload 만 장장 2시간동안 눌러대다 지금 (5월 25일 오전 0시 13분) 떳긴 떳습네다. (아이고야~~~~!!!!!) 그렇지
#280조성호99.05.25조회 41 - 279조미라99.05.2441-
[라~] 에구에구.. 여기가 어디여..?
전 습관적으로 즐겨찾기에 있는 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 전혀 처음본 화면과. 전혀 색다른 화면에 놀라서 제가 잘못 들어왔나 했습니다. 물론 저도
#279조미라99.05.24조회 41 - 278임종심99.05.2441-
[마님]오랜만에 들린 터~
안녕하세요. 찬미예수님! 썰렁하던 터 이야기방... 꼭 꼭 숨어 있어서.. 찾느라고... 고생..... (나만 그런가?...) 암튼 오늘은 아침
#278임종심99.05.24조회 41 - 277이승주99.05.2442-
[보름]후까시님 감사 !!
이제야 들어와 보는 군요. 터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했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이야기방 찾느라 애먹었습니다. 후까시님 ! 기다리던 대답을 주셨는데
#277이승주99.05.24조회 42 - 275신영미99.05.2242-
[한다걸] 배경음악 신청
라님을 누님이라고 부르는 조개탕님 전 라님에게 언니 소리 듣고 있으므로 말 놓아도 되겠지요 싫다면 나이로 누를 수 밖에 난 he was beau
#275신영미99.05.22조회 42 - 조성호99.05.2339-
[RE:275][조개탕]으흑... 무서버이.....TT
신청곡에 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으흑... 근디 넘넘 무서워요... TㅠT 앵앵~~~~~~
#276조성호99.05.23조회 39 - 274조성호99.05.2242-
[조개탕]"터동" 홈페이지에 쓰일 배경음악을 선정해주세요
지금 있는 터동 홈은 음악 이라는게 없어서 좀 분위기가 없습니다. 터동 운영진은 이 특별한 분위기 를 만들기 위해 역할을 분담해서 개선작업을 진
#274조성호99.05.22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