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님을 누님이라고 부르는 조개탕님
전 라님에게 언니 소리 듣고 있으므로
말 놓아도 되겠지요
싫다면 나이로 누를 수 밖에
난 he was beautiful을 신청 하겠어요
곡도 조용하고 자주 들어요 싫증도 나지 않고
만약 안 된다면
개인적으로 미디곡으로 만들어 줄 수 있드면 좋겠는데
라님에게 폰트cd 빛 있지요
저도 라님이 구하게 되면 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라
이것으로 조개탕님을 협박
부디 공정하지만 숙고해 생각해 보기를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면
제 분노의 불로 쫄아 타버린 조개탕으로 만들 수도 있어요
여자의 한은 반드시 복수 한다. -전설의 고향 분위기-
글은 안 올리고 있지만 굿뉴스 접속 할때마다 들리는 터에 들리는
한다걸
수행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