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있습니다 (으휴... 지겨워라...--;;)
거의 완벽한 삼복더위가 벌써부터....
아주 그냥 굽혀서 죽을 것 같네요. ⊙.⊙;;;;
아직도 체육시간에는 T.P 훈련은 지속됩니다.
덥다구 해도 안봐주기입니다.
아주 기냥 콱 쥑이는 거여요.. (아이고.. 살려주이소...)
엊 그제 본격적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드뎌 축구를... (근디, 다리가 쑤심니다. 윽...)
자꾸 헛발이 나감다. 운이 엄나 봅니다. 왜 그럴까요??
제 학교에서는 정신력 대결을 주제로(?)
내기를 하는게 완전히 유행입니다.
진찌루 돈을 건다니깐요...
근디 막상 일을 벌이고 나면 몽땅 거짓말이 됩니다.
돈 걸면 미친거라구 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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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그냥 개인적 잡담이었습니다.
요즈음 배우는 게 하나도 없네요..
CSS... Javascript.... CG (Computer Graphic) Technic... MIDI...
자꾸 이것들만 말로 되풀이 할 뿐이지 여태껏
새로운 기술들을 머릿속에 하나도 안 집어넣었습니다.
교과목만 뒤지느라구... 기냥 교과목만 하니깐
제 장래를 걱정하시는 과학선생님의 잔소리는 지속됩니다. (으악~~~!!!!)
특기 적성교육좀 제대로 받으라궁... (?)
얼마전에 수원에 있는 1억불짜리 몸값을 지닌 애의 기사를 봤건디...
제가 부끄럽습니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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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동……
너무 썰렁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가끔(?) 왔다갔다 하지만은....
초기처럼 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오늘부터는 이눔의 기계라는 걸 못 만질 겁니다.
글쎄요... 재수가 좋으면 딱 한번이라도 만질 수 있겠죠.
으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