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윽.. 지금 시험이..

1999. 4. 24. 오후 1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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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기다리고 있습니다 (으휴... 지겨워라...--;;)

 

거의 완벽한 삼복더위가 벌써부터....

아주 그냥 굽혀서 죽을 것 같네요. ⊙.⊙;;;;

아직도 체육시간에는 T.P 훈련은 지속됩니다.

덥다구 해도 안봐주기입니다.

아주 기냥 콱 쥑이는 거여요.. (아이고.. 살려주이소...)

 

엊 그제 본격적으로 제대로(?) 놀았습니다.

드뎌 축구를... (근디, 다리가 쑤심니다. 윽...)

자꾸 헛발이 나감다. 운이 엄나 봅니다. 왜 그럴까요??

제 학교에서는 정신력 대결을 주제로(?)

내기를 하는게 완전히 유행입니다.

진찌루 돈을 건다니깐요...

근디 막상 일을 벌이고 나면 몽땅 거짓말이 됩니다.

돈 걸면 미친거라구 하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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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그냥 개인적 잡담이었습니다.

요즈음 배우는 게 하나도 없네요..

CSS... Javascript.... CG (Computer Graphic) Technic... MIDI...

자꾸 이것들만 말로 되풀이 할 뿐이지 여태껏

새로운 기술들을 머릿속에 하나도 안 집어넣었습니다.

교과목만 뒤지느라구... 기냥 교과목만 하니깐

제 장래를 걱정하시는 과학선생님의 잔소리는 지속됩니다. (으악~~~!!!!)

특기 적성교육좀 제대로 받으라궁... (?)

얼마전에 수원에 있는 1억불짜리 몸값을 지닌 애의 기사를 봤건디...

제가 부끄럽습니다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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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동……

너무 썰렁합니다.

따뜻한 이야기는 가끔(?) 왔다갔다 하지만은....

초기처럼 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오늘부터는 이눔의 기계라는 걸 못 만질 겁니다.

글쎄요... 재수가 좋으면 딱 한번이라도 만질 수 있겠죠.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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