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 불명입네.....
시삽님은 행방불명.
여전히 동호회는 메마르구 있슴다.
그 시삽 아이디를 임시루 누구에게 인계했으면
운영진의 조용한 소란은 일어나지 않았을 겁니다.
운영진... 지금 말이 아닙니다. 우욱...
매우 침체된 동호회를 이끌려구 별의별 노력을 시작하였습네다.
근디 그게 잘 안되고 있습니다.
회원 분들께 참여 협조 부탁드립니다.
자꾸 서로서로 여쭈어보고 답하고.....
자료를 올리는 그 모습...
그 활발한 모습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제발.... (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