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아직도 썰렁(?) 그 자체이네요.

1999. 6. 10. 오후 6:47:26

글자

안녕하세요.

마님입니다.. 꾸벅 인사를 해야겠죠?

터가 아직은 썰렁(?) 그 자체내요..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도 기냥 가나봐요..

흔적을 남기고 가면... 이정도로 썰렁하지는 않을텐데...

한다걸님은 통신이 안되는 상황인데도 본당사무실에 가서

라도 우리들에게 소식을 전하는디...

모든 터 식구들... 반성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런지...

...

하긴 저부터 반성중입니다..

맨날 맨날... 눈팅은 하고 있읍니다만..

글을 자주 못 올려서...

여러가지로 쪼금 바빠서...

여쩔수 없이...

...

 

그라믄... 터가.. 왁자직껄... 해 질때를 기다리면서..

(근데.. 완전 말이 되는 것인지.. 모르것네..)

...

암튼요...

좋은 하루들 되시고요...

터에도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마님이었답니다...

글구.. 라~님 어디갔어요?

요즘 정말로 뜸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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