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지금 다시 우리 홈페이지를 보니...

1999. 6. 3. 오전 9:14:34

글자

제가 관심이 없기는 없었나 봅니다...

 

관리 아이디가 따로 생긴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그런데 그렇게 보니까.. 관리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란이 없더군요..

그것은 첫화면에 나오면 좋을텐데요...

 

그리고 후까시님이 바꾸신 겁니까??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점점 터가 썰렁해 지네요..

저도 점점 바빠져서 여기까지 오기가 힘드어 지구요...

하지만 신경써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나도 하나로로 하고 싶어.. -_-;

 

학원에 하나로가 들어왔는데.. 학원 컴이 안좋아서.. 속도는 저희 집도다도

조금 늦더군요...

하지만 공짜인데...

그리고 터나 굿뉴스에 들어오기는 좀 힘들더군요...

덕분에 더 못들어 오나 봅니다...

 

여러분들도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쓰세요..

글이 자꾸 올라와야 다른 분들이 읽어보고 또 써있지 않나 해서

와 보고 하지요...

 

마님.. 보름님.. 조개탕.. 후까시님... 한다걸님... 우리 모두 힘내서..

다시 한번 터를 일으켜 봐요...

 

그럼 이만...

 

 

                                바람처럼 돌아다니고 싶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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