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여...
비가 올것이라고 했지만...
요렇코롬 올 줄 몰랐죠?
오후에 온다고 해서..
저녁 늦게 쯤 올줄 알았는디...
아이들을 데리고...
사무실에 나와서..
늦은 점심을 먹고...
나오려는데...
아뿔샤.. 비가오네여..
비...
오늘은 우산 준비해 왔지롱..
...
한다걸님의 하나로 개통을 축하하고요..
라님의 도배도 막고...
마님의 한 소리 적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그럼.

1999. 6. 6. 오후 3:47:13
비가 오네여...
비가 올것이라고 했지만...
요렇코롬 올 줄 몰랐죠?
오후에 온다고 해서..
저녁 늦게 쯤 올줄 알았는디...
아이들을 데리고...
사무실에 나와서..
늦은 점심을 먹고...
나오려는데...
아뿔샤.. 비가오네여..
비...
오늘은 우산 준비해 왔지롱..
...
한다걸님의 하나로 개통을 축하하고요..
라님의 도배도 막고...
마님의 한 소리 적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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