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252임종심99.04.20391
[마님]봄에 꽃눈을 맞아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봄에... 눈을 보셨나요? 이쁜 눈. 녹지도 않는 눈... ...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효창공원을 갔어요... 아이들과 함께
#252임종심99.04.20조회 39· 1 - 251임종심99.04.2036-
[마님]오늘도 아무도 없당~~
오늘도 아무도 없네여~ 모두들 들로 산으로 봄나들이 가셨나? 흔적좀 남기고 가세요... 일요일... 효창공원엔...눈이 내렸대요... 웬눈이라고
#251임종심99.04.20조회 36 - 250임종심99.04.1937-
[마님]이곳은 너무 한산하군요
터 식구들이 모두 여행을 갔나봐요. 너무나 한산한 이야기방을.. 그래도 그냥 갈수 없어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250임종심99.04.19조회 37 - 249조성호99.04.1742-
[조개탕][시삽필독]좋은 밤입니다그려...
자꾸 헛소리를 내뱉게 되는군요... (아이고, 지겨워...) 엊그제 학교에서 텔레토비 사이트 들락날락 했습니다. 아그덜이 날리를 피우네요. (애
#249조성호99.04.17조회 42 - 248조미라99.04.1642-
[라]여기는 테크노 마트입니다...
네 여기는 `99 사이버 월드 가상체엄전에 와서 이렇게 씁니다. 와 여기 좋네요.. 볼께 그리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실제 같이
#248조미라99.04.16조회 42 - 247조성호99.04.1143-
[조개탕]에엥??? 오늘은 또 모야...
오메... 기절할 뻔했슴다. 어제는 CGI 방식이었는디..... 으으으....(괴로워라..) 어찌된거죠? 마를 해, 마를... 여전히 정신없는
#247조성호99.04.11조회 43 - 246김경태99.04.1143-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가입신청이 떨어져서 이렇게 가입인사를 씁니다. 저는 대구 성당동의 김경태 플라치도라고 합니다. 지금은 서울서 컴퓨터 관련
#246김경태99.04.11조회 43 - 245이선호99.04.1144-
[뻔덱이] 정말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도 드뎌 벗꽃이 피기 시작했네요. 햐~~ 어제 총엠티를 마지막으로 학기초 바쁜 생활을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답니다. 하지만, 오랜
#245이선호99.04.11조회 44 - 244조성호99.04.1043-
모야~~~!!!! 게시판 원래대로 돌리도~~!!
게시판이 넘넘 복잡합니다. 완죤히 옛날로 돌아갔군요... 꽤 불편합니다. 누가 좀 도와줘요~~~~~!!!!!
#244조성호99.04.10조회 43 - 243조성호99.04.1041-
[조개탕]이게 얼마만인감???
으흑흑...... 너무 오랜만이군요 부활추카드립니다. 달걀 마니 드셨는지 몰르겠네요...... 짝궁은 불교 믿는디, 부활절에 대해서는 귀신같이
#243조성호99.04.10조회 41 - 242임종심99.04.0843-
[마님]어제 정기채팅 아무도 업따~
안녕하세요? 열악한 통신환경에서... 집에서.. 터 정기채팅이라고...대화방에 들어갓는데... 아직도 없다... 그래서.. 계설하고... 혼자
#242임종심99.04.08조회 43 - 241조미라99.04.0844-
[공고] 포토샵 방에 강의가...
허영원님이 포토샵방에 강의를 올려 놓으셨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시겠다고 하시고 저도 열심히 지원할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찾아주신
#241조미라99.04.08조회 44 - 240임종심99.04.06411
[마님]보름/ 홈페이지 구경 잘했어요.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구경 잘 했어요... 참 이쁘게 만드셨네요? 자주 방문해서.. 구경할께요.. 부활 축하드립니다...
#240임종심99.04.06조회 41· 1 - 239임종심99.04.05421
[마님]보름/ 홈페이지 방문할려고 했는데...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직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하고 잇는데요... .... 들어가보려고 햇는데... 안들어가네요... 구경 할려구.. 햇는데..
#239임종심99.04.05조회 42· 1 - 238조미라99.04.04491
[라~] 와 잘 만드셨네요...
지금 막 다녀 왔습니다. 많이 안봤지만.. 처음은 조금 산만한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짧은 글들... 너무 좋아요... 부럽네요... 전
#238조미라99.04.04조회 49· 1 - 237이승주99.04.0451-
[보름]신고합니다.
홈페이지를 등록했습니다. 전 이름만 걸어놓은 동호회원이지만 그래도 의무감을 가지고 신고합니다. 애플릿도 하나밖에 쓰지 않았고 대부분의 그림들이
#237이승주99.04.04조회 51 - 236임종심99.04.0333-
[마님] 오늘도 아무도 오지 않았군요.
+ 찬미예수님! 오늘도 아무도 오지 않았군요... 그냥 나갈려다가... 한자 적고 갑니다... 모두들 ...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시러 가셨나봐
#236임종심99.04.03조회 33 - 235임종심99.04.0236-
[마님]오늘도 아무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 찬미예수님! 오늘도 아무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가셨네요. 바쁜 성주간과 부활을 준비하시느라고... 피곤들 하시죠. 그래도 가끔 들려서...
#235임종심99.04.02조회 36 - 234조미라99.04.0145-
[라~] 짧은 정채후기...
네 어제 잠깐 정채를 열었습니다. 10시예요. 그래서 혼자 놀고 있자니... 정소희님이 들어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시고... 저혼자 좀 더
#234조미라99.04.01조회 45 - 233임종심99.04.0139-
[마님] 결국 정채에 참석하지 못한 나
안녕하세요? 마님이옵나이다.. 어제는 정채가 잇는 날인줄 알면서도...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이윤... 눈이 넘 아파서요. 그리고.. 피곤하기
#233임종심99.04.01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