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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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호11.01.0238-(2009년) 성가대남성파트 발전세미나 안내 채진호 바오로 2009-02-13
'매화' 447-5510 올림픽대교 북단사거리에서 구의역 방향으로 직진, 24시간 순대국집 에서 우측골목으로 들어와 70m 지점 좌측에 있습니다
#50채진호11.01.02조회 38 - 49채진호11.01.0238-
(2009년) 아차산 다녀왔습니다. 2 채진호 바오로 2009-01-27
신년맞이 등산번개가 있었습니다. 30년동안 산을 날아다니신 등산의 달인 'K2' 임정길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35년동안 가끔 산을 다니신 산책의
#49채진호11.01.02조회 38 - 48
채진호11.01.0238-(2009년) 토요일 오후 아차산 갑니다. 채진호 바오로 2009-01-23
살면 살수록, 광장동 같은 동네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동네가 좋습니다. 집앞으로는 한강이 흘러...시간 날 때마다 강변을 걷고 자전거도
#48채진호11.01.02조회 38 - 47채진호11.01.0244-
(2009년) 늦은 인사.드립니다. 7 김주성 프란치스코 2009-01-08
인사 너무 늦었지요? 지휘 선생님을 비롯한 성가대 여러분들 그리고 멀리 계신 바오로 형제님 모두 모두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꾸벅
#47채진호11.01.02조회 44 - 46채진호11.01.0237-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박복주 바올리나 2009-01-03
성가대 단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본당도 크리스마스에 송년행사에 새해 미사에 정신 없이 바빴어요. 오늘 광장동 성당 홈피에 오랜
#46채진호11.01.02조회 37 - 45채진호11.01.0236-
(2008년) 벌써 권한이 없어졌네요 5 박복주 바올리나 2008-11-21
채 바오로 형제님 글 댓글을 달았는데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홍 형제님께서 손을 써주셔야 하는 건가요? 채 바오로 형제님 글 잘 읽었습니다.
#45채진호11.01.02조회 36 - 44
채진호11.01.0237-(2008년) 성가대 주보성인 채진호 바오로 2008-11-15
달력을 봤더니 11월 22일 이 제 아내 세실리아 의 영명 축일이네요. 성가대 연습때마다 성녀 세실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라고 기도를
#44채진호11.01.02조회 37 - 43채진호11.01.0238-
(2008년) 가을 인사 2 박복주 바올리나 2008-11-04
단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여름에 나갔을때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잠깐이었지만 얼굴 뵐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돌아와서 이사를 했
#43채진호11.01.02조회 38 - 42채진호11.01.0236-
(2008년) 첫 연습 1 채진호 바오로 2008-10-03
어제 처음으로 성가대석에 앉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목소리를 내보았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테너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지휘자님께 깊
#42채진호11.01.02조회 36 - 41채진호11.01.0239-
(2008년) 신입인사 5 채진호 바오로 2008-09-28
어제 세례 받은 채진호 바오로입니다. 아내 김백수 세실리아와 함께 성가대의 일원으로서 하느님을 찬미하려 합니다. 얼떨결에 성가대를 하겠다고 말은
#41채진호11.01.02조회 39 - 40
채진호11.01.0237-(2008년) 잘 다녀오세요! 최진웅 프란치스코 2008-07-02
김 프란치스코형제님! 그동안 열심히 하셨습니다. 미국생활 잘 하시고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1년은 그리 긴시간이 아닌듯 하니 기다리지는 않겠습니
#40채진호11.01.02조회 37 - 39채진호11.01.0237-
(2008년) 늦은 부활인사.. 1 박복주 바올리나 2008-03-28
성가단원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셨어요? 늦었지만 주님 부활하심을 함께 기뻐합니다..알렐루야... 성목요일, 성금요일, 부활성야, 부활대축일...준
#39채진호11.01.02조회 37 - 38채진호11.01.0238-
(2008년) 참 그립습니다.. 2 박복주 바올리나 2008-03-14
단원 여러분들 안녕하셨어요? 바올리나 입니다. 너무 늦게 인사를 드리네요. 다들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죠? 두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38채진호11.01.02조회 38 - 37채진호11.01.0236-
(2007년) 팽창-발전-축복 3 임정길 프란치스코 2007-02-07
최근 한 달 사이에 많은 신입단원께서 입단하셨습니다. 한 동안 모두 힘드시겠지만 성가대가 upgrade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들 하시는
#37채진호11.01.02조회 36 - 36채진호11.01.0238-
(2007년) 일 났네요! 1 임정길 프란치스코 2007-01-20
드디어 이영수 디모테오, 안익환 비비안나 형제자매님께서 성가대에 입단하셨습니다. 환영하오며 용기잃지 마시고 꾸준히 연습하셔서 많은 축복 받으시기
#36채진호11.01.02조회 38 - 35채진호11.01.0237-
(2007년) 박양한 빈첸시오 형제님의 성가대 가입을 환영합니다 홍영삼 고르넬리오 2007-01-14
+ 찬미예수 박양한 빈첸시오 형제님께서 우리 성가대 테너 파트에 가입하여 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더욱이 성가를 잘 부르시기 때문에 저희에게 큰
#35채진호11.01.02조회 37 - 34채진호11.01.0236-
(2007년) 입단 환영, 감사드립니다. 1 박양한 빈첸시오 2007-01-22
찬미예수님 홍영삼 고르넬리오 형제님, 성가대 입단을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못하지만 따라서 할 수는 있으므로 좋은 지도 바랍니다. 특히
#34채진호11.01.02조회 36 - 33채진호11.01.0238-
(2007년) 어! 새로 시작? 3 임정길 프란치스코 2007-01-08
어! 지금까지 있던 거 다 없어졌네요... 주소록 포함... 하긴 신입단원 많이 들어와서 어차피 다시 작성해야 하니까.... 11일 목요일 연습
#33채진호11.01.02조회 38 - 32채진호11.01.0239-
(2007년) 신입단원 환영합니다 3 임정길 프란치스코 2006-10-20
이번에 새롭게 성가대 활동을 시작하신 이희준 미카엘 형제님, 환영합니(시)다. 항상 밝게 웃으시며 인상이 아주 아주 좋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
#32채진호11.01.02조회 39 - 31채진호11.01.0238-
(2006년) 마이크 케이블 교체 2 홍영삼 고르넬리오 2006-05-12
마이크 케이블 중에 하나가 컨넥터가 망가져 접촉이 불완전하여 교체할 필요가 있었는데, 이를 성가대가 자체적으로 구매하여 사무실에 청구하도록 요청
#31채진호11.01.0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