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바오로 형제님 글 댓글을 달았는데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홍 형제님께서 손을 써주셔야 하는 건가요?
채 바오로 형제님 글 잘 읽었습니다.
내일이 세실리아 언니 축일이네요..
축일 축하드리며 오늘이나 내일 전화를 한번 하겠다고 전해주세요..
노래면 노래, 성가대 글 올리는 것도 열심하시고 부부가 어쩜 뭐든 하면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심양의 추위가 이제 오네요..
성탄 준비 잘 하시고 언니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단원 여러분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8.11.21 11:19:21 (211.221.139.125)
바올리나 자매님 안녕하셔요? 다행히 저는 권한이 있다고 나옵니다.^^ 전화주시면 세실리아가 무척 기뻐하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어제가 목요연습하는 날이었는데...테너 파트 몇분이 빠지셔서 제 목소리만 튀는 바람에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박치라서 매번 박자가 빨라지고..주일 특송은 높은 G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계속 삑삑거리고...진땀나는 연습시간이었답니다. 지휘자님께서 너그러이 봐주시고 옆에 앉으셨던 헬레나 자매님께서 요모조모 가르쳐주셔서 그나마 어영부영 끝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쯤 오시는지 보고싶네요! 성가대 게시판 다시 살려달라고 부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