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례 받은 채진호 바오로입니다.
아내 김백수 세실리아와 함께 성가대의 일원으로서 하느님을 찬미하려 합니다.
얼떨결에 성가대를 하겠다고 말은 했었는데...
성가대의 찬송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한 화음을 만드시는 모습에 주눅이 들고...
가슴도 떨리고...점점 자신이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이왕 결심한 것이니 부딪쳐보자 하고, 오늘 지휘자 님과 남성파트 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회비도 1회 감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악보도 잘 못보고 목소리도 엉망인 제가, 훌륭한 성가대에 누를 끼치면 어떻게 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족한 점...많이 일깨워주시고 지도해주시기를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연습해서 선배님들의 발꿈치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요일 연습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아내 김백수 세실리아와 함께 성가대의 일원으로서 하느님을 찬미하려 합니다.
얼떨결에 성가대를 하겠다고 말은 했었는데...
성가대의 찬송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한 화음을 만드시는 모습에 주눅이 들고...
가슴도 떨리고...점점 자신이 없어지더군요.
그래도 이왕 결심한 것이니 부딪쳐보자 하고, 오늘 지휘자 님과 남성파트 선배님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회비도 1회 감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악보도 잘 못보고 목소리도 엉망인 제가, 훌륭한 성가대에 누를 끼치면 어떻게 할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족한 점...많이 일깨워주시고 지도해주시기를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연습해서 선배님들의 발꿈치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요일 연습시간에 인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