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여름에 나갔을때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잠깐이었지만 얼굴 뵐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돌아와서 이사를 했고 낙후한 곳이라 ㅋㅋ 전화선이 이제야 연결되어서 오늘 첨으로 접속해보았습니다.
반갑게도 채바오로 형제님께서 세례 받으시고 성가대 입단하신 소식 접할 수 있어서 참 반가왔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죠?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지휘자 선생님과 여러 형님들.형제님들께서 잘 챙겨주셔서 항상 짠하게 가슴에 묻어두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성탄 준비 잘하시기를 기도할께요. 안녕히 계세요.
(2008년) 가을 인사 2 박복주 바올리나 2008-11-04
2011. 1. 2. 오후 6:21:14
글자

성가대는 성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김바오로 형제님을 비롯한 가족 모두 주님 안에서 항상 기쁨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