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 인사 2 박복주 바올리나 2008-11-04

2011. 1. 2. 오후 6:21:14

글자

단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여름에 나갔을때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잠깐이었지만 얼굴 뵐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돌아와서 이사를 했고 낙후한 곳이라 ㅋㅋ 전화선이 이제야 연결되어서 오늘 첨으로 접속해보았습니다.
반갑게도 채바오로 형제님께서 세례 받으시고 성가대 입단하신 소식 접할 수 있어서 참 반가왔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죠?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지휘자 선생님과 여러 형님들.형제님들께서 잘 챙겨주셔서 항상 짠하게 가슴에 묻어두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성탄 준비 잘하시기를 기도할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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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2:28:44 (61.79.94.154)
[레벨:8]채진호 바오로
 
바올리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한국에 자주 나오시면 좋겠네요.
성가대는 성탄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김바오로 형제님을 비롯한 가족 모두 주님 안에서 항상 기쁨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2008.11.16 18:06:15 (*.127.240.51)
[레벨:7]홍 고르넬리오
 

바올리나 자매님,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게시판을 통해서 나마 만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광장동 성당 마당의 나무도 색동 옷을 입고 있으며, 겨울을 맞기 전에 한창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곧 쌀쌀해질 날씨에 감기 조심하여야 할 시기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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