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달 사이에 많은 신입단원께서 입단하셨습니다.
한 동안 모두 힘드시겠지만 성가대가 upgrade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들 하시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주님 축복이 가뭄의 단비처럼 머리위로 흩날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베이스 입단하신 김홍수 바오르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자매님도 물론.....ㅊㅋ
남성단원 회비는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걷기로 하겠습니다.
신입단원께는 한 달 간 회비 면제토록 건의하는 바입니다.
* 홍영삼 고르넬리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24 13:28)

<P>먼저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불러 써 주시고 모든 여건들을 안배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P>
<P>기존 단원분들께 폐라도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맘으로 조심스럽게 시작은 하였지만..</P>
<P>잘 봐주시고 키워주세요 ...ㅋㅋ</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