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팽창-발전-축복 3 임정길 프란치스코 2007-02-07

2011. 1. 2. 오후 6:17:53

글자

최근 한 달 사이에 많은 신입단원께서 입단하셨습니다.


 


한 동안 모두 힘드시겠지만 성가대가 upgrade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들 하시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주님 축복이 가뭄의 단비처럼 머리위로 흩날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베이스 입단하신 김홍수 바오르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자매님도 물론.....ㅊㅋ


 


남성단원 회비는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걷기로 하겠습니다.


 


신입단원께는 한 달 간 회비 면제토록 건의하는 바입니다.


 


 


* 홍영삼 고르넬리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6-24 13:28)
댓글
2008.03.03 21:44:41 (*.130.98.24)
[레벨:1]박복주 바올리나
 
<P>저희 부부의 입단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먼저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불러 써 주시고 모든 여건들을 안배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P>
<P>기존 단원분들께 폐라도 끼치지 않았으면 하는 맘으로 조심스럽게 시작은 하였지만..</P>
<P>잘 봐주시고 키워주세요 ...ㅋㅋ</P>
 
삭제 수정 댓글
2008.03.03 21:44:41 (*.122.170.6)
조금숙 글라라
 
<P>율리아 자매님 환영합니다. 축하드려요.</P>
<P>제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감사....</P>
 
댓글
2008.03.03 21:44:41 (*.109.30.86)
[레벨:1]조공현 율리아
 
<P>게으른 탓에 간만에 들어왔다네여..*^^**</P>
<P>신입단원인 바울리나와 저를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는 모니카형님..</P>
<P>넘넘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슴 가득 전합니다.. 글구</P>
<P>이쁜 글라라!</P>
<P>주님께 입을 모아 찬양과 영광드림을 생각했는데..</P>
<P>바쁜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함을 아쉬워한다네..</P>
<P>곧 함께 하리라 고대하며 환영해주어 고마우이..</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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