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성가대는 꼭 나가야 한다고 마음먹지만 매주 시간이 되면 못나가거나 늦게 됩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고 두아이에 사이가 안좋아 작은아이 걱정에 밤에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말 부족한 저에게 노래할 기회가 그것도 아이들과 남편의 지지하에 이루어져서 너무 기뻤습니다.
하지만 1년이흐르고 남편이 바빠져 늦게되자 아이들은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성당에 가면 언제 놀러 가냐고.......
이제부터는 열심히 나가도록 할께요.
혹 못나가거나 늦게되면 아이때문이라고 이해해주세요.
내년이되면 아이들도 커서 좀나아지지 않을까요?
노세실리아
성가대는 꼭 나가야 한다고 마음먹지만 매주 시간이 되면 못나가거나 늦게 됩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고 두아이에 사이가 안좋아 작은아이 걱정에 밤에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말 부족한 저에게 노래할 기회가 그것도 아이들과 남편의 지지하에 이루어져서 너무 기뻤습니다.
하지만 1년이흐르고 남편이 바빠져 늦게되자 아이들은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성당에 가면 언제 놀러 가냐고.......
이제부터는 열심히 나가도록 할께요.
혹 못나가거나 늦게되면 아이때문이라고 이해해주세요.
내년이되면 아이들도 커서 좀나아지지 않을까요?
노세실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