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밤에 모두들 뵙고 비오는덕에
오늘 또 뵙습니다.
알토에서 소프라노로 이적을 하고나니
성가연습할때 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인지(선생님은 잘모르시겠지만)
(알토일때도 혼신까지는 아니지만 열씸히는 했어요!)
금요일엔 웬지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듭니다.
근데도 아름다운 멜로디로 전체를 못 바쳐주는 현실에
무척 슬프지만....
못나와서 가슴아픈 님들 담에는 꼭나와서
힘을 실어주시와요!!!
이쁜새보고 기운내서 주일엔 좀더 아름답게 해요^*^
어제밤에 모두들 뵙고 비오는덕에
오늘 또 뵙습니다.
알토에서 소프라노로 이적을 하고나니
성가연습할때 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인지(선생님은 잘모르시겠지만)
(알토일때도 혼신까지는 아니지만 열씸히는 했어요!)
금요일엔 웬지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듭니다.
근데도 아름다운 멜로디로 전체를 못 바쳐주는 현실에
무척 슬프지만....
못나와서 가슴아픈 님들 담에는 꼭나와서
힘을 실어주시와요!!!
이쁜새보고 기운내서 주일엔 좀더 아름답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