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이 다 되었군요.  

준비한 시간도 매우 짧게 느껴집니다.

이번 주 화요일 수업은 휴강하고 연습에 참석,

수요일 야간 수업은 휴강할 수 없어서 빨리 끝내고 오더라도

약 9시 반 정도에나 참석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부활 낮 미사엔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불참 예정이시고  

저를 포함해서 3명의 테너로 잘 해내어야 할텐데..


지휘자님과 반주자님 그리고 단원들 모두

목 탈없이, 감기 안걸리시고 잘 해내시길 기도해야겠습니다.  

기운내세요.


김.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