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예쁜 우리들 이정범 2004-04-12

2011. 1. 2. 오후 5:58:06

글자
주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예뻤을까요.

당신을 위해서 " 저렇게나 열심히 "----하시면서.

우리 수고 많이 했지요.

보통 우리들은 서양 음악에 익숙해있기때문에 이번 미사곡은

우리 가락임에도. 리듬 찾는데 힘 들었을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 없이 잘 도와주셔서 고맙고.

또, 저의 짜증스러운 모습 보여 죄송하고. 그렇네요.

예쁜 우리 성가단원들 사랑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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