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우리의 만남은 이분이 계셨기에.... 이인숙 효주아네스 2004-04-16

2011. 1. 2. 오후 5:58:53

글자

만약 당신께서 내게 없었더라면
난 아마 너무 외롭고 힘들어
영영 스러졌을지도 모릅니다.

오래된 담벼랑이 허물어 질 무렵,
마치 석가래로 받쳐주듯,
날 잡아 잃으켜 새워주는 당신은
내게있어 참으로 귀한 사람입니다.
-psw-
지휘자 선생님글 잘봤습니다. 두루두루 감사해요....,

  저! 죄송하옵니다만  이번주 주일엔 못뵈옵겠네요

  알토 형님들 미카엘라씨 두배로 죄송해여!

   어예쁘게 봐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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