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re] 미안한 맘을..... 서혜정미카엘라 2004-07-08

2011. 1. 2. 오후 6:04:15

글자
물론이지요, 오브코스지요^^
우리 인자하신 선생님 형님 선배 단원님~께서는 분명히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실 것입니다.
제가 이런말 하면 정말 죄송스럽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런 사정이 있는데...
하지만 연습나와서는 떠들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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