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수고로 쌓은 성탄미사는 물처럼 흘러간 시간이 되었지만
매 해마다 새롭고 의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최 프란치스코님 말씀대로
늘 그렇듯이 또 다른 준비가 놓여 있지만
새해에 여러분 모두 무한 행복 누리시게 되길 빕니다.
매 해마다 새롭고 의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최 프란치스코님 말씀대로
늘 그렇듯이 또 다른 준비가 놓여 있지만
새해에 여러분 모두 무한 행복 누리시게 되길 빕니다.

2011. 1. 2. 오후 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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