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
지난 크리스마스는 그간 우리가 (아니 제가)연습을 다소 게을리 한 것에 비하면 무난한 공연(?)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가 성숙되기도 했지만 역시 지휘자 선생님의 출중한 지도
덕분이 아니겠는지요?
저도 어언 성당의 성가대에 입단한지가 7년째나 되는가 봅니다. 직장에 출근해서도 특송곡의
선율이 떠올라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엔 혼자서 흥얼거릴 정도로 노래가 좋고 성가가 좋지만 ,이제는
시기적으로 메너리즘을 떨치고 더좋은 발전을 위해서 감히 성가봉사 안식년을 계획해봅니다.
마침 금년도에 취득한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훗날 퇴직후 제2의 직업으로 활용하기 위해 박사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대학원의 관련학과에 등록하여 내년부터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따라서 전에 비해
성가연습에 소홀할 것 같아 아예 이기회를 안식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가능하면 기간 중에 코도 수술하여 콧소리(코막힌 소리라고 해야 정확할듯)도 제거하면 훗날 더욱
좋은 봉사를 할 수도 있겠지요.....
하여, 이번 송년의 날에 부를 특송곡 '아름다운 대지'는 저에겐 송별곡이되어 연습 할때에도 감회가
새로웠지만 오는 12/31일에는 남다른 감흥을 갖고 혼신을 다해 불러보고 싶습니다. 그간 저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성가대 밖에 있어도 늘 성가대의 발전과
단원여러분의 축복을 위해 늘 기도하겠나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장동 성가대 화이팅 !!
2004.12.28 일 23:10 분 - 마르티노 배상 -
지난 크리스마스는 그간 우리가 (아니 제가)연습을 다소 게을리 한 것에 비하면 무난한 공연(?)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알게 모르게 우리가 성숙되기도 했지만 역시 지휘자 선생님의 출중한 지도
덕분이 아니겠는지요?
저도 어언 성당의 성가대에 입단한지가 7년째나 되는가 봅니다. 직장에 출근해서도 특송곡의
선율이 떠올라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엔 혼자서 흥얼거릴 정도로 노래가 좋고 성가가 좋지만 ,이제는
시기적으로 메너리즘을 떨치고 더좋은 발전을 위해서 감히 성가봉사 안식년을 계획해봅니다.
마침 금년도에 취득한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훗날 퇴직후 제2의 직업으로 활용하기 위해 박사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대학원의 관련학과에 등록하여 내년부터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따라서 전에 비해
성가연습에 소홀할 것 같아 아예 이기회를 안식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가능하면 기간 중에 코도 수술하여 콧소리(코막힌 소리라고 해야 정확할듯)도 제거하면 훗날 더욱
좋은 봉사를 할 수도 있겠지요.....
하여, 이번 송년의 날에 부를 특송곡 '아름다운 대지'는 저에겐 송별곡이되어 연습 할때에도 감회가
새로웠지만 오는 12/31일에는 남다른 감흥을 갖고 혼신을 다해 불러보고 싶습니다. 그간 저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성가대 밖에 있어도 늘 성가대의 발전과
단원여러분의 축복을 위해 늘 기도하겠나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장동 성가대 화이팅 !!
2004.12.28 일 23:10 분 - 마르티노 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