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단원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셨어요?
늦었지만 주님 부활하심을 함께 기뻐합니다..알렐루야...
성목요일, 성금요일, 부활성야, 부활대축일...준비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죠?
웅장하고 화려했을 성가대의 노래소리가 제 귀에 쟁쟁합니다..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도 크구요..
저희 가족들도 성삼일, 부활 대 축일을 여기서 잘 보내고 기쁘게 맞이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여러분들께 축복과 은총을 하늘의 별처럼 쏟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이들어 환경이 바뀐다는 것에 힘듬을 많이 느끼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기까지 이끌어주셨다는 것 또한 굳게 믿습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화날때도 있지만 주님의 부르심이라 생각하면 애써 참을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제 마음을 열어놔 주시는 분도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여기 공동체는 사는 모습들이 다른 분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하고 겸손하고 그래서
더 협조를 잘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자꾸 우리 광장동이랑 비교하게 되지만 어느날부터는 우리 심양교회라고 부르게 될것 같네요 ㅎㅎ
언제쯤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노래를 들을수 있게 될까요?
지난 번 요나 성당에서처럼 여기 오셔서 성가를 불러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자주 상상을 합니다.. 그러한 날이 올것이라는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아멘..
언니 오빠 친구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재미있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살이 좀 빠졌어요 한 3킬로 정도- 마음 고생이 심해서.ㅋㅋ)
여러분들 소식도 좀 올려놔주세요 제가 읽어보게요...바바이~~~
늦었지만 주님 부활하심을 함께 기뻐합니다..알렐루야...
성목요일, 성금요일, 부활성야, 부활대축일...준비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셨죠?
웅장하고 화려했을 성가대의 노래소리가 제 귀에 쟁쟁합니다..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도 크구요..
저희 가족들도 성삼일, 부활 대 축일을 여기서 잘 보내고 기쁘게 맞이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여러분들께 축복과 은총을 하늘의 별처럼 쏟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이들어 환경이 바뀐다는 것에 힘듬을 많이 느끼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기까지 이끌어주셨다는 것 또한 굳게 믿습니다..
힘들고 짜증나고 화날때도 있지만 주님의 부르심이라 생각하면 애써 참을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제 마음을 열어놔 주시는 분도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여기 공동체는 사는 모습들이 다른 분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하고 겸손하고 그래서
더 협조를 잘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자꾸 우리 광장동이랑 비교하게 되지만 어느날부터는 우리 심양교회라고 부르게 될것 같네요 ㅎㅎ
언제쯤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노래를 들을수 있게 될까요?
지난 번 요나 성당에서처럼 여기 오셔서 성가를 불러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자주 상상을 합니다.. 그러한 날이 올것이라는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아멘..
언니 오빠 친구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재미있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살이 좀 빠졌어요 한 3킬로 정도- 마음 고생이 심해서.ㅋㅋ)
여러분들 소식도 좀 올려놔주세요 제가 읽어보게요...바바이~~~

안녕하세요.. 너무 반가워요!!!
오늘 처음 발견한 성가대 계시판에 반가운 바올리나 자매님의 글이 올라와있어 정말 놀랐어요~~~~
가끔씩 모두들 궁금해하며 화제에 올리곤 했었는데.. 잘 적응하고 계시는듯하니 안심이네요.
하지만 그 조그마한 체구에서 3kg이라니... 좀 걱정되네요... 잘 챙겨먹고 끈질기게 버텨내길...아줌마 근성으로...ㅎㅎ
이번 부활에는 선생님 이하 모든 단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예전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았답니다,
그만큼 모두들 기뻐하고 또 몇배로 더 감사하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런 공간에서 만날 수 있으니 앞으로도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늦었지만 부활 축하드리며 온 가족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