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박복주 바올리나 2009-01-03

2011. 1. 2. 오후 6:23:22

글자

성가대 단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본당도 크리스마스에 송년행사에 새해 미사에 정신 없이 바빴어요.
오늘 광장동 성당 홈피에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역시나 채바오로 형제님께서 새로운 글들과 노래를 올려 놓으셨네요.
지난해 힘들게 배웠던 노래들이라 감회가 새롭고 마음이 약간은 쓸쓸해지기까지 하네요.
성가단원으로 일년밖에 배우지 못했지만 여기서는 그것도 큰 힘이 됩니다.
수녀님께서 제가 입을 제일 크게 벌리고  입모양이  예쁘다고 매번 칭찬해주시거든요.
데레사지휘자 선생님께 일년을 단련 받은 것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소리는 아직 약하고 작지만  태도는 역시나 잘 배운것 같습니다.
지휘자 선생님께 감사 인사 전해주세요 ㅋㅋ

이제 일년 지났으니 아직 3년 정도는 더 남은 것 같습니다..별 변동이 없으면요.
3,4년 후에 가게 되면 꼭 성가대 다시 들어가서 배우고,  주님 찬양에 정성을 쏟고 싶어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모든 가정 주님 축복으로 가득 차길 빌어요

채바오로 형제님 항상 새로운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댓글을 달았으나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ㅋㅋ

최프 형제님 ! 마리아 형님 건강은 좋아지셨나요? 그 이쁘신 분 건강이 빨리 좋아지셔야 할텐데요..
바오로는 여기서 미사해설에다 독서에다 열심히 봉사하고 있어요..주님께서 여기로 부르셔서 바오로를  도구로
쓰시나봐요. 주님 쌩유~~
또 소식 주세요..저도 가끔씩 와서 인사드릴께요..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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