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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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캐나다에서 부활 대축일 축하드립니다. 3 변영호 리카르도 2006-04-13
+ 찬미 예수님 항상 주님의 은총과 축복속에서 생활하시는 성가대 성가정 여러분들께 이곳 캐나다 빅토리아에서인사 드립니다. 늘 이맘때면 목소리의
#30채진호11.01.02조회 39 - 29채진호11.01.0238-
(2006년) [re] 캐나다에서 부활 대축일 축하드립니다. 김영하 마르티노 2006-05-11
반갑습네다! 주님은총아래 잘 지내시는구료!! 빨리 함 봅세다!!! -말딩-
#29채진호11.01.02조회 38 - 28채진호11.01.0239-
(2006년) 공동의 적 감기 홍영삼 고르넬리오 2006-04-10
관리자로 아직도 자청을 하고 있으니 이 썰렁한 게시판에 뭔가 글을 남겨 보아야겠다. 지난 주일에는 부활대축일을 앞두고 엄청난 성가연습 강행군이
#28채진호11.01.02조회 39 - 27채진호11.01.0237-
(2005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4 변영호 리카르도 2005-12-30
찬미 예수님 ! 성탄 미사봉헌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셨던 성가대 단원 여러분들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리라 믿으며 함께하지 못하고 이
#27채진호11.01.02조회 37 - 26채진호11.01.0237-
(2005년) 성가대는 늘 축복 받는곳 2 변영호 2005-11-22
지난 시간이지만 성가대에서 성가를 부르며 살았던 그 시간들이 제일 행복했었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느껴 보실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하세
#26채진호11.01.02조회 37 - 25채진호11.01.0238-
(2005년) 회원가입 신고합니다 노소연 세실리아 2005-11-17
오늘 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성가대는 꼭 나가야 한다고 마음먹지만 매주 시간이 되면 못나가거나 늦게 됩니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고 두아이에 사이
#25채진호11.01.02조회 38 - 24채진호11.01.0238-
(2005년) 부활 축하 김주성 2005-03-28
찬미 예수님. 부활을 축하드리며 부활미사를 위해 고생 많으셨던 지휘자 선생님과 반주 선생님, 단장님과 형제 자매님들께 부활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24채진호11.01.02조회 38 - 23채진호11.01.0237-
(2005년) 수고하셨습니다 서혜정 미카엘라 2005-01-04
주일 아침마다 그날의 성가 연습을 꼭 하시고 성당에 가신다는 자매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받았었는데... 안식년이라니요!!!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
#23채진호11.01.02조회 37 - 22채진호11.01.0237-
(2004년) 성가대 안식년을 계획하며.... 김영하 마르티노 2004-12-28
* 찬미예수님 * 지난 크리스마스는 그간 우리가 (아니 제가)연습을 다소 게을리 한 것에 비하면 무난한 공연(?)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알게 모
#22채진호11.01.02조회 37 - 21채진호11.01.0237-
(2004년) 성탄축하 1 최진웅프란치스코 2004-12-26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한 만큼 우리안에 아기 예수님의 자리가 넓게 자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것에 연연하는 것 처럼 무의미한게 없겠지요
#21채진호11.01.02조회 37 - 20채진호11.01.0237-
(2004년) [re] 성탄축하 김주성 프란치스코 2004-12-27
모두의 수고로 쌓은 성탄미사는 물처럼 흘러간 시간이 되었지만 매 해마다 새롭고 의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최 프란치스코님 말씀대로 늘 그
#20채진호11.01.02조회 37 - 19채진호11.01.0239-
(2004년) 베이스 파트에 박문순 바오로 형제님 홍영삼 고르넬리오 2004-10-14
나중에 잊을까봐 기록상 적어 놓습니다. 베이스 파트에 바오로 형제님이 10월 7일 목요일 부터 나오셨습니다. 성악에 재능이 많으신 바오로 형제님
#19채진호11.01.02조회 39 - 18채진호11.01.0236-
(2004년) 인터넷 예의! 이효주 2004-09-02
우리의 활기찬 공간이 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인터넷 예의 1. 인(仁) 아무리 나의 글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글을 올리니 이것
#18채진호11.01.02조회 36 - 17채진호11.01.0236-
(2004년) [re] 인터넷 예의! 1 미카엘라
仁하시고 信하시는 당신의 글에 언제나 義하고 禮 智 和 하겠습니당~~ 성가대 연습 못가서 미안해요. 내가 없더라도 절대 기죽지 말고^^ 씩씩하게
#17채진호11.01.02조회 36 - 16채진호11.01.0236-
(2004년) 연습은 불참했지만.... 이인숙 효주아네스 2004-08-06
연습은 안하고 뒤풀이는 참석하는 저의 모습이 염불은 관심없고 잿밥에만 맘두는 떙땡이 스님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덕분에 불편했던
#16채진호11.01.02조회 36 - 15채진호11.01.0237-
(2004년) 성가대 음향에 관하여 홍영삼 고르넬리오 2004-07-11
남성파트의 소리가 뒷자리의 신자석에 서 잘 안들린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성가대 앞에서 들리는 소리보다는 성당 구석구석에까지 어떻게 들리는가가 중
#15채진호11.01.02조회 37 - 14채진호11.01.0238-
(2004년) 미안한 맘을..... 1 이인숙 효주아네스
비가와서 더 운치 있는 밤입니다. 금방헤어졌는 데도 또그리워지는 (아부가 좀 심했나!?) 우리의 성가대 모든님들!!!! 이번주만 빠지게 되면 그
#14채진호11.01.02조회 38 - 13채진호11.01.0239-
(2004년) [re] 미안한 맘을..... 서혜정미카엘라 2004-07-08
물론이지요, 오브코스지요^^ 우리 인자하신 선생님 형님 선배 단원님~께서는 분명히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실 것입니다. 제가 이런말 하면 정말
#13채진호11.01.02조회 39 - 12채진호11.01.0237-
(2004년) 비오는 금요일! 이효주 2004-05-28
안녕하세요? 어제밤에 모두들 뵙고 비오는덕에 오늘 또 뵙습니다. 알토에서 소프라노로 이적을 하고나니 성가연습할때 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서인
#12채진호11.01.02조회 37 - 11
채진호11.01.0239-(2004년) 견진성사 안익환 비비안나 2006-10-17
성가대 특송 늘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시키시는 성가대
#11채진호11.01.02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