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맞이 등산번개가 있었습니다.
30년동안 산을 날아다니신 등산의 달인 'K2' 임정길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35년동안 가끔 산을 다니신 산책의 달인 '조니워커' 김영하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임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성가대에서 애용하는 등산로를 안내하시며, 앞장을 섰습니다.
임 프란치스코 형제님은 느린 제 걸음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뒷짐을 지고 가십니다.

대성암 가는 길목에 잠시 앉아 한강을 조망하며
김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제공하신 '조니워커 블루' 한모금으로 기운을 냅니다.

밋밋한 코스를 싫어하시는 임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따라 아차산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기를 수회 반복합니다.

헬기장을 찍고 돌아오는 길...눈 쌓인 서울 경치를 감상합니다.

하산길에는 김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선두를 맡아 산악구보 시범을 보이셨습니다.
철원오지마을에서 열린 뒷풀이에는,
정 알렉산더 형제님과 최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합류하셔서 성가대의 발전을 위한 좋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30년동안 산을 날아다니신 등산의 달인 'K2' 임정길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35년동안 가끔 산을 다니신 산책의 달인 '조니워커' 김영하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임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성가대에서 애용하는 등산로를 안내하시며, 앞장을 섰습니다.
임 프란치스코 형제님은 느린 제 걸음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뒷짐을 지고 가십니다.
대성암 가는 길목에 잠시 앉아 한강을 조망하며
김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제공하신 '조니워커 블루' 한모금으로 기운을 냅니다.
밋밋한 코스를 싫어하시는 임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따라 아차산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기를 수회 반복합니다.

헬기장을 찍고 돌아오는 길...눈 쌓인 서울 경치를 감상합니다.
하산길에는 김 마르티노 형제님께서 선두를 맡아 산악구보 시범을 보이셨습니다.
철원오지마을에서 열린 뒷풀이에는,
정 알렉산더 형제님과 최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합류하셔서 성가대의 발전을 위한 좋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