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1개의 글
- 472김긍수10.04.211,144-
가입 인사차
저는 8지구좌 본당 구의동 세실리아 성가대 베이스 김 나자로 입니다.부활 잘 보내셨는지요,가입인사 드립니다.
#472김긍수10.04.21조회 1,144 - 471정현옥09.08.271,272-
자기얼굴[1]
자기 얼굴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절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한 사람을 데려와서 링컨에게 추천하며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링컨은 그 추천
#471정현옥09.08.27조회 1,272 - 469김만봉09.08.031,294-
짧은 휴가지만/
인사드리기도 쑥스러운 짧은 안식이었습니다. 계곡의 물과 녹음은 절정에 다다러 우리에게 충분한 휴식과 위안을 주더군요. 가평 적목리 조무락골산장인
#469김만봉09.08.03조회 1,294 - 468노현숙09.07.171,370-
왕초보 성가대 입단[3]
아직 성가단원 개개인 의 성함도 잘모르는 왕초보 지만, 여러분들과 함께한 지난 3 개월의 시간들은 참으로 많은걸 느끼고 생각케한 즐거운 시간들이
#468노현숙09.07.17조회 1,370 - 466김만봉09.07.13979-
빗 속의 연인..[2]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아니 시샘이었다 종일토록 글로리아는 유쾌한 하늘의 시샘이었다. 비를 하지만 몰고다녔지 .우리의 사
#466김만봉09.07.13조회 979 - 465김만봉09.07.04203-
글로리아필 중창단시작에 쯔음해서[1]
누구나 할 수있어도 아무나 도전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도전 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글로리아 필은 늙수구레한, 이미 한 청춘보낸 40~60마로 앞
#465김만봉09.07.04조회 203 - 461김만봉09.06.30180-
국악 성가 큰 잔치를 끝내고[6]
정말 감희 한말씀드리면 단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선상님,강세희지휘자님 김소영부지휘자님 정현옥반주자님 참고로,갑장임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461김만봉09.06.30조회 180 - 최영희09.06.30134-
Re:큰 잔치에 수고들 많았소이다~~[1]
국악축제에 즐겁게 봉사한 여러분들~~~ 국악성가 축제에 나가야 된다는 부담때문에 포근한 잠을 못이루었던 지난 날들이 생각납니다. 우리 모두들도
#463최영희09.06.30조회 134 - 460이영숙09.05.24158-
성모님께 드리는 나의 약속[2]
성모님께 드리는 나의 약속 저는 저의 모든 것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답게 증거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짜증나는 일에도 신경질을 부
#460이영숙09.05.24조회 158 - 458용하성09.05.15251-
단장님 소식^&^[2]
엊그제 국악카페들어갔더니 단장님이 들어오셨길래 쪽지 보냈더니 답장이 왔습니다.단장님께는 허락도 안받고 무단전제해서 혼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458용하성09.05.15조회 251 - 최영희09.05.22163-
Re:서울 왔습니다~~^&^
^ ^~서울 왔어요~~~^ ^~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가 있느뇨 흘러가는 세월이 아쉽기도 하여라~~ 이 세상에 최고로 사랑하는 우리 손주
#459최영희09.05.22조회 163 - 457용하성09.05.04624-
효도잔치 구경하세요^&^[9]
얼씨구 지화자 조~~타^ ^ 흥겨운 우리가락에 절로 어께가 들썩들썩!!! 노세 노세 젊어 노세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 어르신들 기쁘시다면야
#457용하성09.05.04조회 624 - 455김희태09.04.29186-
주님은 찬미받으소서!!
주님, 당신은 위대하시니 온갖 찬미를 받아 마땅하십니다. 주님의 권능은 크시옵고 그 지혜는 끝이 없습니다. 작은 창조물인 인간이 주님께 찬미의
#455김희태09.04.29조회 186 - 454김만봉09.04.25123-
뭔 일 입니까?[1]
무슨 일 났습니까? 단장님이 어떻께 되셨는지요. 누구 하나 알려주지 않는ㄱㄴ요
#454김만봉09.04.25조회 123 - 452이영숙09.04.24119-
건강하게 다녀오세요[1]
즐거운 여행길에 오르시는 단장님!!!! 주룩주룩 내리는 비가, 여행길에 오르시는 단장님을 모든 단원들이 엄마, 가지마. 하며 바지 끝을 붙잡고
#452이영숙09.04.24조회 119 - 최영희09.04.24140-
♥~잠시 다녀오겠습니다~♥[2]
♡ 향기 ♡ 밀봉해 둔 茶도 시간이 지나면 그 향에 참 맛이 사라지지만... 뚜껑없이 담아 둔 그대들의 그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풋풋한 향내음이
#453최영희09.04.24조회 140 - 451김희태09.04.22102-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지극히 사랑하올 구원자시어, 당신은 당신 이름으로 청하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당신 발 아래 엎디어 제게 꼭 필요하고 중요한
#451김희태09.04.22조회 102 - 450김만봉09.04.1769-
예수 제자돼기2편
이제 영세는 받았다. 요셉,데레사,안나,대건안드레아등등으로 새롭게 불리면서 왕십리성당에 룰루랄라 하면서 이웃도 사랑하고 사랑도실천하고 성가대도
#450김만봉09.04.17조회 69 - 448김만봉09.04.1485-
예수님 제자 돼기[2]
영세받고 첫 영성체를 하면서 첫 소원은 꼭 하느님께서 들어 주신다는 수녀님 말씀에 촛불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근데 정말 정말로 소원 계속 이루워
#448김만봉09.04.14조회 85 - 447이영숙09.04.13112-
부활절을 보내고[6]
글로리아 성가단원으로 처음으로 부활절을 여러분과 함께 한 소중한시간 부족함이 많아 갈등도 있었지만 우리의 일상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447이영숙09.04.13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