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1개의 글
- 446용하성09.04.13137-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7]
성주간 전례를 더 아름답고 장엄하게 가꿔주신 글로리아 성가대 모든 분들께 본당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활 축하인사도 아울러 드립니다.
#446용하성09.04.13조회 137 - 445김만봉09.04.1380-
부활과 위로[3]
예수님의 죽음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고 웃기나, 예수님의죽음을 폄하할 생각은 없음 호산나 하면서 수 많은 군중의 환호를 받고 예
#445김만봉09.04.13조회 80 - 444박용근09.04.1380-
감사와 평화[2]
축! 부활. 어제(일) 부활절 미사에 성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단장님/부단장님! 지휘자님과 반주자
#444박용근09.04.13조회 80 - 443박찬용09.04.1280-
축 부활[1]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예수님 부활은 성가대의 죽음이라고^^ 하지만 부활 대축일이 지나면 성가대도 부활 합니다^ ^ 부활을 축하 드리며 오남리에서
#443박찬용09.04.12조회 80 - 440김만봉09.04.0575-
지순형
내일 숯 갖고오셔 월요일.
#440김만봉09.04.05조회 75 - 438박용근09.04.0494-
가입인사[3]
방가방가~.평화가 함께! 지난 주일 첫 인사를 드렸던 세바스챤입니다.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냥 노래가 좋아서 성가대에 가입했는데
#438박용근09.04.04조회 94 - 김만봉09.04.04107-
기다렸습니다.Re:가입인사[1]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전철을 타듯 당신을 갈망 했습니다. 망울진 개나리 꽃순이 다스한 봄바람을 갈망 하듯 잠시 헤어진 친한 동무를
#439김만봉09.04.04조회 107 - 437김만봉09.04.0191-
긴급.서로 연락해 주셔요.[1]
오늘 이천구년사월일일 왕십리본당 글로리아성가대에서성가연습후 새까먼하늘에서하이얀 함박는이내릴예정이라합니다. 참석하지않은단원은 안타깝지만 그광경을
#437김만봉09.04.01조회 91 - 434용하성09.03.23159-
우리 왕십리 성당 마당의 봄풍경[2]
우리 왕십리 성당 마당에도 봄의 전령사들이 찾아왔습니다. 새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꽃봉오리들과 꼬맹이들의 활기찬 모습이 참 보기 좋군요
#434용하성09.03.23조회 159 - 426용하성09.03.06134-
부부가 함께 보세용^&^[7]
글쓴이: 해향/송베드로 * 삶을 아름답게 하는 메세지 * 첫번째 메세지 *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426용하성09.03.06조회 134 - 423용하성09.03.01282-
안녕하세요?[4]
글로리아 성가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로 부임한 용하성 안드레아 신부입니다. 아름다운 성가로 미사와 전례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시는 글로리아 성가
#423용하성09.03.01조회 282 - 422서현우09.02.23179-
카톨릭 국악성가 까페....
http://cafe.daum.net/suguncp 안녕하세요. 서현우 안드레아 입니다..^^.. 예수고난회 강수근신부님의 카톨릭국악성가 까페를
#422서현우09.02.23조회 179 - 420
최영희09.02.18110-† 김수환스테파노 추기경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추모 홈페이지 (평화방송) 화면을 클릭하시면 추모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내가 행복한 이유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420최영희09.02.18조회 110 - 418김윤기09.01.24131-
합창을 할때처럼[2]
합창을 할 때처럼 오늘도 저에게 새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삶의 무대위에 다시한번 저를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합창을 할 때처럼 이기심을 버리고
#418김윤기09.01.24조회 131 - 415김희옥09.01.08166-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2]
천사들과 성조들과 예언자들과 함께, 주여,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하느님의 어머니신 동정녀 마리아와 함께, 주여, 우리 영혼이 당신을 찬양하나이다
#415김희옥09.01.08조회 166 - 406
최영희08.12.0778-길 가는 나그네...[1]
길 가는 나그네 방랑시인 김삿갓이 하루는 해가 저물어서 더 이상 길을 갈 수가 없었다. 마침 큰 집이 눈에 띄어 그 집에 가서 하룻밤 유하기를
#406최영희08.12.07조회 78 - 386이영숙08.10.18137-
웃는 얼굴을 보러갑니다[3]
안녕하세요. 이영숙 유스티나입니다. 이가을에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싶은데 목요일 성가연습도 못하고 미안한마음을 전하려 처음으로 글쓰기 하게되
#386이영숙08.10.18조회 137 - 385최영희08.09.10142-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2]
-살다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살다 보니 마음 편한 사람이 좋다 살다 보니 돈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
#385최영희08.09.10조회 142 - 383김만봉08.08.12144-
가입인사[3]
찬미 예수님 8월10일 연습에 참석 했던 김만봉 스테파노 입니다 노래가 좋아서 입단은 했습니다만 과연 제가 얼만큼 할수 있을지 겁이납니다 저를
#383김만봉08.08.12조회 144 - 382최영희08.08.09129-
♥신부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祝 !!!!! 祝 주임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의
#382최영희08.08.09조회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