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평화가 함께!
지난 주일 첫 인사를 드렸던 세바스챤입니다.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냥 노래가 좋아서 성가대에 가입했는데 ^국악~ 띵! 했구요.
평상시에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모르고 바쁘게 지내는 제가
성가대?국악!
항상 주님께 감사하며,무언가는 하고 싶었는데 아직도 때가 아닌가?
마음이 너무 앞섰선 것이 아닌가? 등등. 걱정은 되지만, 많이 듣고 따라하며
열심히 노력할께요.선배님들의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려요.^^
길가의 조약돌도 필요한 곳이 있겠지요^^!
글로리아! 정말 우아하게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王 十利.우리본당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