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을 보러갑니다

2008. 10. 18. 오후 9:21:33

글자

         

     안녕하세요.   이영숙 유스티나입니다.

이가을에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싶은데  목요일 성가연습도 못하고

미안한마음을 전하려  처음으로 글쓰기 하게되었네요.

성가대단장님, 지휘자,반주자,임원분들과 성가단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드높은 파아란 하늘,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판..

참으로, 아름답고 은혜로운 계절이군요.

부족함이 많지만 만남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려합니다.

성가단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러가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댓글 3

  • 2008년 10월 19일 오전 5:16

    시간허비하기엔 너무 멋있는 계절이지요 가만히 있어도 사랑이 넘치는 기분 어서오세요

  • 2008년 10월 19일 오후 9:40

    아름다운 산으로의 행로를 뒤로 하고 한 걸음에 주님의 집으로 향해 달려오는 유스티나씨!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 2008년 10월 19일 오후 10:33

    진정 성가대를 사랑하는 이의 미소에는 하느님의 사랑이 엿보입니다. 바로 유스티나씨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우리 성가대로 오심에 감사해요!!!